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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oney 카드: 구매·충전·환불 완전 가이드

지하철·버스·편의점·택시까지 커버하는 한국 교통카드의 기본. 사는 건 쉬운데 충전과 환불에 외국인이 모르는 규칙이 몇 개 있음.

최종 확인: 2026-09-15·데스크 리서치 기반 (현장 미확인)

  1. 1구매

    편의점(CU·GS25·세븐일레븐)이나 인천공항 도착층에서 구매. 카드값 2,500~4,000원 (환불 불가). 지하철역 자판기에서도 가능.

  2. 2충전

    기본은 현금 충전 (편의점·역 기계, 1,000원 단위, 잔액 최대 50만원). 2026년 3월 17일부터 1~8호선 273개 역의 신형 키오스크 440대가 해외카드를 받지만, 대상은 1회권 구매와 기후동행카드 구매·단기권(1·2·3·5·7일권) 충전뿐임 — 일반 T-money 카드 잔액 충전은 아직 해외카드로 안 되고, 카드 결제에는 평균 3.7% 수수료가 붙음. 실물 T-money에 현금 없이 넣으려면 Mobile T-money 앱이 유일한 길임 (해외 Mastercard·Amex·UnionPay, 수수료 약 4.5%, Visa 불가).

  3. 3사용처

    지하철·버스 환승 할인 포함, 편의점 결제, 대부분의 택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사용 가능.

  4. 4환불

    한도는 환불처마다 다름. 편의점은 GS25 2만원 미만, 세븐일레븐 2만원 이하, CU·이마트24 3만원 이하이고 수수료 500원. 그보다 많으면 지하철역 고객안내소(5만원까지)나 티머니타운(1인 1일 최대 50만원)으로 가야 함. 잔액 소멸시효는 최종 충전일 또는 최종 사용일로부터 5년이지만, 약관상 실물카드를 갖고 있으면 그 뒤에도 사용·환불이 되므로 재방문 예정이면 그냥 들고 가도 됨.

자주 묻는 질문

카드값도 환불됨?
안 됨. 카드값과 환불 수수료 500원은 돌려받지 못함.
아이폰이면?
실물 카드 없이 Apple Wallet에 T-money 추가 가능. Apple Pay 가이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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