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다앤올리
가까운 역: 서울숲역 4번 출구 · 310 m
서울숲 옆 갤러리아포레 상가 1층의 브런치 카페. 평일 오픈이 출처마다 09:00 또는 10:00로 다름. 통창 쪽 실내 좌석과 필로티 아래 야외 테라스가 있고, 실내에 유모차를 둘 자리가 있었다는 아기 동반 후기가 있음.
최종 확인: 2026-10-13·데스크 리서치 기반 (현장 미확인)
결제
영업시간
출처마다 다름 — 카카오맵 월~금 10:00~19:30·토·일 10:00~20:00, 2026년 6월 블로그 월~금 09:00~18:30·토·일 09:00~20:00
예약
주소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32-14 갤러리아포레 1층 113호
팁
- 2026년 6월 블로그는 평일 09:00~18:30을 적고 있어서 카카오맵 시간이 예전 값일 수 있지만 확정은 못 함. 어느 쪽이든 평일엔 늦어도 10:00에 엶. 가기 전에 지도 앱이나 매장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것.
- 갤러리아포레 상가 주차장을 쓰면 기본 1시간, 25,000원 이상 결제하면 2시간 무료임(매장이 카카오맵에 쓴 안내와 블로그 후기 기준). 화장실 위치는 확인 못 함.
성수동 · 장소
대림창고 갤러리
1970년대 정미소 건물을 최대한 그대로 두고 개조한 성수동의 창고형 카페. 갤러리와 카페를 겸하며 주소는 성수이로 78임. 11:00~22:00 영업이라 늦은 오후·초저녁 선택지로 쓰기 좋음.
디올 성수
유럽 온실·정원 콘셉트로 지은 디올의 상설 플래그십. 부티크와 카페 디올이 한 건물에 있음. 아무 때나 들어가는 매장이 아니라 시간대(세션)를 나눠 입장시키는 방식이라, 들어가는 방법을 정하고 가야 함. 예약은 DIOR SEONGSU 전용 앱에서만 받고, 현장 접수도 가능함.
더블하이트 갤러리카페 성수점
성수역에서 400~500m 떨어진 1~2층 갤러리 카페. 평일엔 08:30에 열지만 주말과 공휴일엔 12:00에 엶. 층고가 높고 2층에 여러 명이 앉는 단체 테이블이 있다는 후기가 있고, 엘리베이터가 있음. 주차장은 없음.
프렌즈앤야드
연무장15길 11 B동 1층의 브런치 가게. 매일 10:00–18:00이라 이른 아침보다 늦은 아침·브런치용임. 타르틴·샐러드 18,000~20,000원, 파스타 21,000~23,000원 선이고 시즌마다 메뉴가 바뀜. 방문 후기에 따르면 테라스석이 인기이고 평일에도 웨이팅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