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용산역·신용산역 일대. 용산역은 1호선·경의중앙선 전철역이자 호남선·전라선 KTX가 출발하는 기차역이고, 역 건물 전체가 아이파크몰임. 명동역에서 4호선으로 다섯 정거장이면 신용산역이고, 신용산역에서 용산역까지는 걸어서 2~3분임. 신용산역과 삼각지역 사이 한강로2가 골목은 아모레퍼시픽 본사가 들어선 뒤 카페와 식당이 모여 '용리단길'로 불림. 국립중앙박물관은 4호선으로 한 정거장 더 간 이촌역 2번 출구 쪽 '박물관 나들길'로 이어짐. KTX를 타기 전 아침, 박물관 가는 길, 용리단길 한 끼를 위해 오는 동네임. 이태원은 별도 페이지에서 다룸.
최종 확인: 2026-10-06·데스크 리서치 기반 (현장 미확인)
실용 가이드
서울 전체 화장실 →장소
아티제 신용산역점
신용산역 3번 출구 바로 앞, 래미안용산더센트럴 상가의 베이커리 카페 체인 아티제. 매일 07:00에 열어서 앉아서 빵과 커피로 아침을 먹기 좋음. 용산역 1번 출구에서도 걸어서 2분 정도라는 후기가 있음. 아메리카노 4,900원, 카페라떼 5,600원(카카오맵 메뉴).
카페멜랑
이촌역 3-1번 출구에서 걸어서 8분 정도, 한강맨션 상가 1층의 브런치 카페. 파스타·리조또 같은 식사가 중심이고 커피도 있음. 화~일 10:00에 열고 월요일은 쉼. 2026년 블로그에 유모차 진입 가능, 아기의자 있음, 유모차를 옆에 두고 먹을 만큼 좌석 간격이 넓다는 내용이 있고, 매장 안에 화장실이 있음.
청송식당 용산아이파크몰점
용산역 3층 대합실 안의 한식·분식집으로, 월~토 06:30, 일 07:00에 열어서 KTX 타기 전에 역 밖으로 나가지 않고 국수나 비빔밥으로 아침을 먹을 수 있음. 잔치국수 9,000원, 비빔밥 11,000원, 돌솥비빔밥 12,000원(네이버). 개점 시간은 카카오맵·네이버와 2026년 9월 블로그가 모두 같게 적고 있음.
커피앳웍스 동부이촌동점
이촌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6분 정도, 한강쇼핑센터 1층의 넓은 카페. 매일 08:00에 엶. 매장이 넓고 소파 자리가 많아 아기와 가기 좋다는 2025년 블로그가 있음. 화장실은 매장 안에 없고 같은 건물 2층에 있음. 이촌한강공원으로 들어가는 길목에 있음.
도화아파트먼트 한강로
용산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6~7분 정도의 디저트·베이커리 카페. 매일 09:00에 엶. 큰 테이블이 곳곳에 있고 카카오맵에 단체석 표시가 있으며, 1층에는 따로 분리된 공간이 있어 여럿이 앉기 좋다는 블로그가 있음. 평일에는 3층 회의실을 유료로 빌릴 수 있음. 2·3층은 계단으로만 가고 화장실은 2층에 있음.
푸드익스체인지
용산역 3번 출구에서 120m 정도, 서울드래곤시티 노보텔·노보텔 스위트 2층의 호텔 뷔페. 공식 사이트 기준 조식은 주중 06:30–10:00, 주말·공휴일 06:30–10:30. 조식 가격은 성인 70,000원, 어린이 35,000원(공식 사이트)이라 용산역 주변 아침 중 가장 비쌈. 역 안 식당보다 느긋하게 앉아 먹고 싶을 때의 선택지임.
한우가수제분식 용산아이파크몰점
용산역 3층 대합실 안의 만두·분식집으로 매일 06:00–22:00 영업해, 역 안에서 가장 이르게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식당 중 하나임. 만두라면 6,500원, 사골떡만두국 11,000원, 모듬만두 7개 10,000원. 혼자 앉는 바 테이블과 2·4인석이 있고 반찬은 셀프라는 후기가 있음. 영업시간은 카카오맵·네이버와 2026년 8월 블로그가 모두 같음.
전주현대옥 용산역아이파크몰점
용산역 건물인 아이파크몰 4층 식당가(테이스티파크)의 콩나물국밥 체인점. 매일 09:00에 열어서 이른 아침용은 아니고, 늦은 아침이나 오전 기차 전에 먹기 좋음. 콩나물국밥은 토렴식·끓이는 식 모두 9,000원(카카오맵 메뉴).
아이엠베이글 용산점
센트럴파크 상가 1층의 베이글 카페. 평일·주말 모두 08:00에 열어 아침 식사가 됨. 2023년 블로그에 10명도 앉을 수 있는 긴 테이블과 바깥 테라스 자리가 나옴. 매장 안에 화장실이 없어 매장 밖 화장실을 씀. 신용산역 2번 출구에서 지도상 약 500m이고, 2023년 블로그 2건은 각각 도보 6분, 13분이라고 씀.
이북집찹쌀순대 용산점
신용산역 1번 출구에서 180m 정도, 한강대로40길 건물 2층의 순대국밥집. 카카오맵·네이버 모두 매일 05:00에 연다고 적어 용산에서 가장 이르게 여는 축임. 순대국밥 11,000원, 이북집 정식 18,000원, 고기·순대 한 접시 7,000원. 15:00–17:00은 브레이크타임이고, 마감은 출처마다 01:00과 02:00으로 다름.
이여곰탕 용산직영점
한강대로 136, 신용산역과 삼각지역 사이 큰길가의 곰탕집. 거의 24시간 영업하지만 일요일 21:30에 닫았다가 월요일 07:00에 다시 엶. 곰탕은 2026년 9월 블로그 메뉴판에 13,000원(카카오맵 메뉴엔 12,000원). 용리단길 쪽에서 아침에 따뜻한 국물을 먹을 수 있는 곳임.
카키바움
삼각지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정도, 주택을 고친 3층 건물의 카페 겸 다이닝. 1층은 카페, 2층은 다이닝 바임. 카페는 평일 10:00, 주말 11:00에 엶. 카카오맵에 단체석·프라이빗룸·테라스·루프탑과 키즈메뉴가 등록돼 있고, 2026년 블로그 제목에 "예스키즈존"이라고 적힘. 위층은 계단 구조로 보여 유모차는 1층만 쓴다고 보는 게 안전함.
삼진어묵 용산역점
용산역 맞이방(대합실)에 있는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 매장. 매일 06:00에 열어서, 기차 타기 전에 어묵·핫바 같은 간단한 먹을거리를 사 갈 수 있음. 식사라기보다는 간식에 가까움.
서하네김밥
한강대로 139-1, 삼각지역 근처 버스정류장 앞의 김밥집. 월~토 07:30에 열어서 출근길 아침 김밥을 사 가는 곳임. 매장이 좁고 안에서 먹을 수 없다는 후기가 여럿 있어 포장 전용으로 생각할 것. 서하야채김밥 5,500원, 참치김밥 6,500원, 제육김밥 7,000원(2026년 9월 블로그 메뉴판. 카카오맵 메뉴는 이보다 1,000원씩 쌈).
쏠담김밥
한강대로50길 14, 삼각지역과 신용산역 사이 골목의 김밥·만두집. 일요일을 빼고 매일 06:00에 열어서 용리단길 쪽에서 가장 이른 아침을 먹을 수 있는 곳 중 하나임. 쏠담김밥 6,000원, 참치김밥 7,000원, 고기손만두 6개 7,000원 (카카오맵 메뉴). 매장이 작다는 후기가 있음.
스타벅스 용산아이파크몰1F점
용산역 1번 출구에서 50m, 아이파크몰 1층 리빙파크 입구에 있는 스타벅스. 매일 06:30에 열어 아침 기차 전이나 등원 뒤에 들르기 좋음. 몰 입구를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나뉜 넓은 매장이고, 블로그에 따르면 유리문에 바닥 턱이 없어 유모차·왜건이 들어갈 수 있고 유아의자가 있음. 화장실은 매장 밖 몰 화장실을 씀.
스타벅스 용산파크타워점
이촌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5~6분, 파크타워 아파트 상가 1층의 스타벅스. 매일 07:00에 열어 국립중앙박물관 가기 전 아침에 모이기 좋음. 음료를 사면 상가 주차장 120분이 무료임(스타벅스 공식 안내). 화장실은 매장 밖 건물 공용이고 비밀번호는 영수증에 적혀 있음. 단층이라 아주 넓지는 않다는 리뷰가 있음.
스타벅스 용산역써밋R점
용산역 광장 맞은편, 용산푸르지오써밋 1~2층의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 매일 07:00에 엶. 1층은 바와 높은 테이블, 2층은 여럿이 앉는 자리가 많은 일반 매장임. 2층은 계단으로 올라가고 입구 문이 무겁다는 블로그가 있어 유모차보다는 어른끼리나 KTX 타기 전 가족 모임에 맞음. 음료를 사면 상가 주차장 180분이 무료임(스타벅스 공식 안내).
뚜레쥬르 용산역사점
용산역 역사 안의 뚜레쥬르(빵집 체인). 매일 05:30에 열어서 용산역에서 첫 KTX를 타기 전에 빵·샌드위치와 커피를 살 수 있는 곳임. 테이블이 10개 정도 있어 잠깐 앉아 먹을 수 있지만 좁은 편이라는 후기가 있음.
용우동 용산역점
용산역 안의 우동·돈가스 체인점. 매일 06:30에 열어서 역 안에서 따뜻한 아침을 먹을 수 있는 곳임. 우동, 우동+밥 세트, 돈가스 세트 등이 있고 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감. 혼자 먹기 편하고 회전이 빠르다는 후기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