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명동 타운
가까운 역: 명동역 8번 출구
명동길 53에 있는 올리브영 관광객 특화 매장. 여기서 산 물건은 여권을 내면 계산대에서 바로 환급됨. 공식 안내에 환급 관련 외국어 안내 서비스가 된다고 적혀 있음. 2층 글로벌서비스라운지의 GTF 데스크는 다른 매장에서 받은 GTF 환급전표를 처리하는 곳이라 이 매장 구매분과는 무관함.
최종 확인: 2026-09-22·데스크 리서치 기반 (현장 미확인)
결제
15,000원 이상 구매 시 여권 제시로 계산대 즉시 면세. 환급률은 올리브영 공식 안내 기준 구매액의 5~8%임(대행사·금액대에 따라 다르다는 다른 안내도 있음). 영수증 1장당 한도는 올리브영 공식이 "최대 100만 원"으로 적고 대행사 글로벌텍스프리 공식은 "1회 구매금액 100만 원 미만"으로 적음 — 딱 100만 원에 걸리면 쪼개는 쪽이 안전함. 위챗페이·알리페이 같은 간편결제도 받음. 해외 발급 신용카드 가능 여부는 공식 안내에 없지만, 코네스트(일본어 여행 가이드)는 이 매장 결제수단으로 JCB·비자·마스터·아멕스 카드를 적음(2024년 8월 갱신).
영업시간
10:00–22:30
예약
주소
서울 중구 명동길 53
팁
- 면세는 여권 원본 지참. 공식 안내에 실물 여권 제시 조건으로 적혀 있음.
- 위생용품·쇼핑백·건과일류는 면세 대상에서 제외됨. 계산 금액과 면세 대상 금액이 다를 수 있으니 15,000원 기준을 맞출 때 감안할 것.
- 평일·주말·공휴일 모두 10:00~22:30 영업으로 안내됨. 매장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공식 안내에 적혀 있으니 늦은 시간에 갈 거면 확인할 것.
명동 · 장소
서원죽
퇴계로 141 지하 1층의 죽집으로 매일 07:00에 엶. 2026년 5월 블로그에선 06:50에 이미 줄이 있었고 07:10쯤 자리에 앉았음. 들어가면서 카운터에서 주문·결제함. 전복죽 17,000원, 특전복죽 24,000원, 새우죽·버섯굴죽 16,000원(카카오맵).
신세계백화점 본점
1930년 건물의 한국 최고(最古) 백화점. 명품·식품관·면세점(8~12층)이 한 건물에 있고, 외국인 대상 부가세 환급 데스크를 운영함. 겨울 미디어 파사드로도 유명.
사운즈오브애플
명동8가길 47 1층의 브런치 카페로 매일 07:30–16:00에 영업함(다이닝코드 기준). 명동에서 이른 편에 여는 브런치 선택지임. 오후 4시에 닫으니 늦은 점심엔 안 맞음. 아보카도 베네딕트 토스트 14,000원, 아메리카노 3,800원으로 게시돼 있음.
싸다김밥 을지로입구역점
명동3길 44 지하1층의 김밥·분식 체인점으로 24시간 연중무휴임(다이닝코드 기준). 명동 쪽에서 새벽·이른 아침에 앉아서 먹을 수 있는 대안임. 김밥 외에 덮밥·오므라이스류가 있고 제육덮밥 9,000원, 오므라이스 10,000원으로 게시돼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