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야시장 (노점거리)
가까운 역: 명동역 6번 출구 / 8번 출구
매일 오후 3~4시부터 밤 10시까지 서는 한국 최대급 길거리 음식 거리. 회오리감자·호떡·랍스터구이 등 노점 100~150개. 명동역 6·8번 출구 일대.
최종 확인: 2026-09-22·데스크 리서치 기반 (현장 미확인)
결제
노점 상당수가 현금만 받음. 카드를 받는 곳도 있지만 해외카드가 될지는 확인된 바 없으니 1,000~10,000원권 소액 현금을 챙겨갈 것.
영업시간
15:00–22:00
예약
팁
- 피크는 18~21시. 줄 짧게 먹으려면 오픈 직후(15~17시)가 답.
- 한 품목당 대체로 1,000~8,000원임. 어묵 꼬치 1,000~1,500원, 호떡 1,500~4,000원, 닭강정 한 컵 5,000~8,000원 수준. 한 바퀴 돌며 여러 개 먹으면 1인 15,000~25,000원. 가격표 없는 노점은 주문 전에 값을 물어볼 것.
명동 · 장소
명동양과
명동9길 23 한양빌딩의 베이커리카페로, 월~금 08:00–22:30, 토·일 08:00–21:30에 영업해 요일과 상관없이 8시에 엶(다이닝코드 기준). 크루아상 4,500원, 뺑오쇼콜라 4,900원으로 게시돼 있음. 방문자 후기상 1층에서 주문하고 2층에서 먹는 구조임.
명화당 1호점
명동4길 30 2층의 김밥·분식집으로, 9시 이후 선택지이지 이른 아침용은 아님. 매일 09:00–22:30에 영업한다고 다이닝코드에 올라 있고, 이 시간을 뒷받침하는 두 번째 출처는 찾지 못했음. 명화당 김밥·떡볶이 각 4,800원, 냄비국수 8,500원, 비빔밥 9,500원으로 게시돼 있음.
N서울타워 (남산타워)
서울 야경의 상징. 명동에서 케이블카로 접근하는 동선이 정석이라 명동 일정과 묶기 좋음. 전망대 입장권은 온라인 콤보(케이블카+전망대)가 현장가보다 쌈.
남대문시장
본 시장(청과·먹거리 등)은 06:00~23:00이지만 상가·점포마다 시간이 다르고, 일요일엔 쉬는 곳이 많아 평일이나 토요일에 가는 게 맞음(대로변 점포는 여는 곳도 있음). 칼국수골목은 06:00~21:00이고 공식 안내에 칼국수를 시키면 냉면 맛보기가 같이 나온다고 함. 갈치조림골목은 03:00부터 열며, 희락식당 갈치조림은 2인 28,000원임. 액세서리 상가는 06:30~17:30(토 14:00), 주방용품 상가는 08:30~18:30이라 오후 늦게는 닫는 구역이 많음. 카드 가능 여부는 가게마다 다를 수 있고 해외카드 비율은 확인하지 못해 현금을 조금 챙기는 게 안전함.